2007년 05월 06일
오월 초엿샛날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혹평하지 못해 안달일까? 왜 우리는 자신의 좋은 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일까?
아마도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을 왜곡되게 바라보는 데에 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상태로 그냥 굳어져 버리는 것을 오히려 마음 편하게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에 손을 대기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신을 학대했던 것은 어쩌면 죄의식 때문인지도 모른다. 즉 과거의 우리 행동 때문만이 아니라 가족들에 의해 조여오는 압박감 때문이기도 한 것이다.
이 감정적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만 할까? 먼저 스스로에 의해 초래되는 고통에 진정으로 넌덜머리가 나야만 한다. 다음엔 너무나도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180도로 전환하기 위해 의식적이고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성격에 대해 기록해 보는 것이다. 또한 칭찬을 들으면 어깨를 으쓱하고 그것을 피하려 하지 말고 정중하게 그 호의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해야 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학대하고 있다면, 말 도중에 혹은 생각 도중에라도 다음과 같이 큰 소리로 외쳐 보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즉 "아니야, 그건 사실이 아니야" 라고.
왜곡된 자아상은 인생을 비추는 햇빛을 흐리게 한다.
아마도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을 왜곡되게 바라보는 데에 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상태로 그냥 굳어져 버리는 것을 오히려 마음 편하게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에 손을 대기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신을 학대했던 것은 어쩌면 죄의식 때문인지도 모른다. 즉 과거의 우리 행동 때문만이 아니라 가족들에 의해 조여오는 압박감 때문이기도 한 것이다.
이 감정적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만 할까? 먼저 스스로에 의해 초래되는 고통에 진정으로 넌덜머리가 나야만 한다. 다음엔 너무나도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180도로 전환하기 위해 의식적이고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성격에 대해 기록해 보는 것이다. 또한 칭찬을 들으면 어깨를 으쓱하고 그것을 피하려 하지 말고 정중하게 그 호의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해야 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학대하고 있다면, 말 도중에 혹은 생각 도중에라도 다음과 같이 큰 소리로 외쳐 보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즉 "아니야, 그건 사실이 아니야" 라고.
왜곡된 자아상은 인생을 비추는 햇빛을 흐리게 한다.
# by | 2007/05/06 21:46 | 365日想 | 트랙백


